1. 『후마니타스 포럼』은 연 2회(발행일: 2월 28일, 8월 31일) 발간하는 학술지로서, 대학론 및 고등교육론, 특히 인문교양 및 시민교육과 관련한 교육 철학 및 사상, 교수법 등 국내외 교양교육의 동향과 이론적 논의 전반을 다루는 학술논문과 서평, 학술기획물을 싣는다.
2. 본 학술지의 투고 자격은 국내외 대학의 교수 및 박사 수료 이상의 학위 소지자와 그에 상응하는 전문가로 인정된 자 모두가 가능하다.
3. 투고하고자 하는 원고는 다른 학술지나 단행본 등에 발표하지 않은 것이어야 하며, 유사한 내용을 이중으로 게재 신청하는 것을 금한다.
2. 원고 투고와 심사 방식
1. 후마니타스 교양교육연구소 JAMS 홈페이지( https://liberalarts.jams.or.kr ) 회원 가입후 투고 원문 파일을 직접 업로드하되, 공정한 심사를 위해 투고자의 신원을 식별할 수 있는 개인정보는 사전에 삭제해야 한다.
2. 원고 분량은 150매 내외이며, 250매가 넘는 논문은 게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서평과 기타 원고의 경우에는 100매 이내로 제한하며, 특집 원고의 경우 사전협의를 거친다.
3. 투고된 원고는 편집위원회의 주제 적합성 검토를 거친 후, 3인의 익명 심사자에게 심사를 의뢰한다. 심사 결과는 ‘개제가능’(A), ‘수정후게재’(B), ‘수정후재심사’(C), ‘게재불가’(D)로 판정되며, 모든 논문의 최종 게재 여부는 편집위원회에서 판단한다.
3. 원고 제출 양식
1. 논문의 투고는 투고신청서와 함께 제출함으로써만 효력을 갖으며, 투고신청서에 다음과 같은 사항이 반드시 기재되어야 한다.
① 투고 논문의 국문 및 영문 제목
② 투고자의 국문 및 영문 이름
③ 5개 이상의 국문 및 영문 주제어
④ 국문 및 영문 초록
⑤ 간략한 투고자 정보 (소속, 직위, 연락처)
⑥ 이해상충 사항 및 특수관계인 공동저자 참여 여부
2. 투고 논문은 국문이든 영문이든 반드시 한글파일(hwp)로 작성하여 제출한다.
3. 연구논문의 체계는 『후마니타스 포럼』 원고 양식에 따라 제목, 저자명, 국문초록, 본문, 참고문헌, 영문초록의 순서로 작성되어야 하며, 이에 따르지 않는 논문에 대해서는 편집위원회가 수정을 요청할 수 있다.
4. 원고의 저자가 2인 이상의 공동집필일 경우, 교신저자, 주저자(제1저자), 부저자(제2저자)를 구분하여 명시한다.
5. 본문의 장, 절, 항의 번호는 다음의 “Ⅰ, 1, 1)”의 예에 따라 순차적으로 메긴다. 표와 그림의 번호는 “<표 1>, <그림 1>”과 같은 형식으로 순서를 매겨 삽입한다.
6. 인용문
① 절 단위 이상의 인용문은 큰따옴표(“ ”) 속에 쓰며, 구 단위 이하의 인용문·강조문은 작은따옴표(‘ ’) 속에 쓴다.
② 생략을 표시하는 줄임표는 ‘(...)’ 형태로 표시한다.
③ 원문에 없는 말을 인용자가 첨가할 경우 대괄호 ‘[]’를 쓴다.
7. 각주: 각주에서 출전 표시는 ‘저자, 서명, 출판사항, 인용 면수’ 순으로 표기하되, 그 세부 사항은 다음이 형식을 따른다.
① 위치: 각주는 각 쪽의 하단에 각주로 단다.
② 저자: 저자명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기 고유한 표기 순서대로 적고, 뒤에 쉼표(,)를 찍는다. 저자가 여럿일 경우 3인까지는 모두 나열하되, 동양인의 경우 이름 사이에 ‘가운뎃점’(·)을 찍어 구분하고, 서양인의 경우 2인일 때는 ‘A and B’, 3인일 때는 ‘A, B and C’의 형식으로 표기한다. 저자가 4인 이상일 경우 맨 처음의 저자명만 적되, 동양인명에는 ‘외’를 서양인명에는 ‘et al.’을 쓴다.
③ 서명: 동양서의 경우 겹낫표(『』)를 쓰며, 서양서의 경우 이탤릭체로 쓴다. 동양서 고전의 경우에는 ‘편명, 서명’의 순서로 적되, 편명은 낫표(「」), 서명은 겹낫표(『』)를 쓴다.
④ 논문 · 기사: 동양서의 경우 낫표(「」), 서양서의 경우 큰따옴표(“ ”)로 표시한 뒤 쉼표(,)를 찍어 구분한다.
⑤ 인용 페이지: 동양서의 경우 출판사항 다음에 쉼표를 찍고 한 페이지일 경우 ‘112쪽,’ 두 페이지 이상일 경우 ‘112-114쪽’의 형식으로 표시하며, 서양서의 경우 ‘p.112’로 표기하되, 페이지 수가 복수일 경우 ‘pp. 112-114’로 표시한다.
⑥ 출판사항: 출판사항은 ‘출판지: 출판사, 출판년도’ 형식으로 쓰되, 국내 문헌의 경우 출판지는 생략할 수 있다.
⑦ 거듭 쓰인 문헌의 각주: 앞의 각주에서 다루어진 문헌을 다시 언급할 때는 동양서는 ‘저자명, 앞의 책/글’, 서양서는 ‘저자명, Op. cit.’의 형식으로 쓴다. 다만 동일한 문헌을 언급한 각주가 연이어 쓰일 경우 저자명을 생략하고 ‘같은 책/글’과 ‘Ibid.’로 표기한다.
⑧ 번역서의 경우 ‘저자, 서명, 역자 명, 출판사항, 인용페이지’ 순으로 표기한다.
⑨ 연속 간행물의 출전 표시는 ‘저자, 논문명, 간행물명, 권호, 발행연도’ 순으로 하되 학술지 논문에 준하여 쓴다.
8. 한글과 원어를 병기할 경우, 원어는 괄호로 묶는다. 한번 쓴 원어를 반복해서 표기하지 않는다.
9. 참고문헌
① 참고문헌에는 본문에서 언급한 모든 문헌 정보를 표기한다. 본문에서 언급되지 않은 문헌 정보는 참고문헌으로 표기하지 않는다.
② 참고문헌의 배열은 논문의 주요 논제와 관련한 핵심 원전이 있다면 맨 앞에 배치하고 그 다음으로 단행본, 연구논문 등 이차 문헌, 인터넷 자료 및 언론 보도 순으로 배열한다.
③ 문헌 정보는 저자명, 「논문」, 『서적명』, 역자명, 출판지: 출판사, 발행연도 순으로 작성한다.
[예시]
단행본(저서, 역서, 편저 등):
손승남, 『인문교양교육의 원형과 변용』, 파주: 교육과학사, 2011.
마사 누스바움, 『시적 정의: 문학적 상상력과 공적인 삶』, 박용준 옮김, 서울: 궁리, 2013.
Guinier, L., Michelle F., and Jane B.., Becoming Gentlemen: Women, Law School, and Institutional Change, Massachusetts: Beacon Press, 1997.
Tilly, C. (ed.), The Formation of National States in Western Europe,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1975.
Joas, H., War and Modernity, R. Livingstone (trans.), Cambridge: Polity Press, 2003.
학술지 논문:
이기라, 「프랑스 교양교육의 역사와 이념: 인문교양에서 시민교육으로」, 『한국교육』, 제42권 4호, 한국교육개발원, 2015.
Hadas, M., “Violence Control and the Civilization of Intimacy: Remarks on Norbert Elias’ Sociology,” Historika Sociologie, 9(1), 2017.